새로운 STORY

음악을 들을 자리를 만드는 일
좋은 음악을 틀어놓는 것과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한 공간을 오래 운영하며 채우는 것보다 비우는 것을 생각하게 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책을 읽는 시간을 위해 공간을 만든 사람
더 많은 사람을 받기보다 한 사람이 오래 머무는 시간을 선택한 공간. 북눅을 만든 사람이 생각하는 책과 공간, 그리고 ‘머무름’에 대해 묻습니다.
우리는 왜 같은 공간을 다시 찾을까
새로운 공간은 계속 생기는데도 이상하게 자꾸 돌아가게 되는 곳이 있습니다. 재방문을 만드는 것은 새로움이 아니라 익숙함 속에서 얻는 안정감인지 생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