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을 만든 사람을 이해하면,
같은 공간도
조금 다르게 보입니다
대부분의 서비스가
어떤 공간에 갈지 찾는 일을 돕는다면,
공간큐브는 그 공간에 도착한 뒤
조금 더 깊이 바라보는 경험을 돕습니다
공간에 놓인 큐브를 통해
검색으로는 알기 어려운
공간을 만든 사람의 이야기를 만납니다
메뉴, 영업시간, 평점보다
그 공간이 어떤 시간을 지나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를 기록합니다
왜 공간큐브를 만들었나요?
우리는 많은 공간을 검색하지만,
그 공간을 만든 사람의 시간까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멋진 결과만 바라볼 때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있습니다
그 뒤의 선택과 실패,
반복된 시간을 알고 나면
지금 눈앞의 자리와 물건,
공간을 이루는 작은 선택들이
조금 다르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무엇을 담나요?
- · 공간이 시작되기 전의 이야기
- · 공간을 만들며 했던 선택
- · 사람 때문에 기억에 남은 순간
- ·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고민
- · 방문자가 발견했으면 하는 것
어떻게 경험하나요?
공간에 놓인 큐브를 발견하고 QR을 스캔하면,
그 공간의 이야기가 열립니다
이야기를 읽고 나면
사진 속 공간이 아니라
지금 눈앞의 자리와 물건, 사람을
다시 바라보게 됩니다
공간 발견
공간에 놓인 큐브를 발견해요
QR 스캔
큐브의 QR을 통해 공간의 이야기를 열어요
공간 이야기
공간을 만든 사람의 이야기를 만나요
취향 점수
이 공간이 나와 얼마나 맞는지 점수로 남겨요
방명록
오늘 이 공간에서 느낀 나의 흔적을 남겨요
공간 아카이브
내가 만난 공간들이 하나씩 기록돼요
공간 추천
쌓인 기록을 바탕으로 나와 맞는 다음 공간을 발견해요
공간큐브가 하지 않는 것
- 검색 가능한 정보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 운영자를 완벽한 사람처럼 포장하지 않습니다
- 억지 감동이나 성공담을 만들지 않습니다
- 별점과 인기순으로 공간의 가치를 정하지 않습니다
공간큐브는
공간을 완벽하게 설명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그 공간을 조금 더
인간적으로 기억하게
만드는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