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기록한 공간과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2026.10.04
CURATION 006 · 연남2026.10.04
공간 자체를 보러 가고 싶은 곳
무엇을 먹고 사는 것보다 공간에서 보내는 경험 자체가 방문의 이유가 되는 곳.
공간 3곳

2026.10.04
CURATION 005 · 연남2026.10.04
둘이 가도 각자의 시간이 있는 곳
함께 방문했지만 계속 이야기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은 공간.
공간 2곳

2026.10.04
CURATION 004 · 연남2026.10.04
생각을 정리하고 싶은 오후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머무는 것만으로 잠시 속도를 늦출 수 있는 공간.
공간 2곳

2026.10.04
CURATION 003 · 연남2026.10.04
대화보다 음악이 먼저 들리는 곳
음악이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공간을 경험하는 중요한 이유가 되는 곳.
공간 2곳

2026.10.04
CURATION 001 · 연남2026.10.04
혼자 천천히 머물기 좋은 공간들
음악, 책, 그리고 나 자신에게 조금 더 오래 머무를 수 있는 연남의 공간을 모았습니다.
공간 3곳

2026.10.04
PEOPLE 0032026.10.04
음악을 들을 자리를 만드는 일
좋은 음악을 틀어놓는 것과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한 공간을 오래 운영하며 채우는 것보다 비우는 것을 생각하게 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2026.10.04
PEOPLE 0022026.10.04
책을 읽는 시간을 위해 공간을 만든 사람
더 많은 사람을 받기보다 한 사람이 오래 머무는 시간을 선택한 공간. 북눅을 만든 사람이 생각하는 책과 공간, 그리고 ‘머무름’에 대해 묻습니다.

2026.10.04
THOUGHT 0032026.10.04
우리는 왜 같은 공간을 다시 찾을까
새로운 공간은 계속 생기는데도 이상하게 자꾸 돌아가게 되는 곳이 있습니다. 재방문을 만드는 것은 새로움이 아니라 익숙함 속에서 얻는 안정감인지 생각해봅니다.

2026.10.04
THOUGHT 0022026.10.04
혼자 있어도 어색하지 않은 곳
혼자 가도 편한 공간에는 무엇이 다를까요. 좌석의 간격이나 음악보다 더 중요한 것은 혼자 있는 사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공간의 태도일지도 모릅니다.

2026.10.04
PEOPLE 0012026.10.04
한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 그 사람이 머문 공간을 따라갑니다
카페, 집, 골목, 학교, 작업실 — 한 사람에게 의미 있는 장소를 통해 그 사람을 알아가는 이야기.

2026.10.04
THOUGHT 0012026.10.04
왜 어떤 공간은 오래 기억에 남을까
좋았던 공간을 떠올리면 인테리어나 메뉴보다 그곳에서 보낸 한 장면이 먼저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공간을 기억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장소와 관계를 맺는 방식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2026.10.04
CURATION 002 · 망원2026.10.04
무언가를 만드는 사람들의 동네
기록하고, 모이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머무는 망원의 공간.
공간 2곳

2026.09.30
SPACE · 연남동 · LP카페2026.09.30
턴다운서비스
음악을 들어봐주세요. 편히 쉬다가세요.

2026.09.30
SPACE · 연남동 · 독립서점2026.09.30
북눅 연남
나만의 작은 공간 하나

2026.09.30
SPACE · 연남동 · 복합문화공간2026.09.30
내면의 발견

2026.09.30
SPACE · 망원동 · 복합문화공간2026.09.30
다시점

2026.09.30
SPACE · 망원동 · 촬영장비2026.09.30
녹화버튼

2026.09.30
SPACE · 용인 처인구 · 카페2026.09.30
아카커피룸
